현대자동차, 칸 광고제 3관왕 ‘나무 특파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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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칸 광고제 3관왕 ‘나무 특파원’ 공개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 포레스트 프로젝트의 10주년 및 100만 그루 나무 식재 달성을 기념해 나무와 숲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사회공헌(CSR) 활동 홍보 캠페인 ‘나무 특파원’ 전체 스토리를 23일(수) 공개했다.

‘나무 특파원’ 캠페인은 기후 변화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공감을 끌어내기 위해 AI를 활용해 데이터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고 여기에 스토리텔링을 결합해 나무와 숲 보존의 중요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CSR 홍보 캠페인은 나무가 1인칭 시점에서 산림 조성의 중요성을 직접 전하는 혁신적인 브랜드 캠페인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레이싱”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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