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문진석 "갑질 옹호 아냐…근무 여건 다르단 취지의 설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與 문진석 "갑질 옹호 아냐…근무 여건 다르단 취지의 설명"

문 수석부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반 직장이라는 직업과 국회 보좌진이라는 직업이 같을 수 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수석부대표는 "직급마다 특성이 다르지 않나.언론인도 마찬가지다.일반 직장인과 근무 여건이 다르듯 보좌진도 다르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라며 "갑질이 당연하다는 취지로 이야기한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회 와서 처음 느낀 것이 보좌진 없이 국회가 안 돌아간다는 것, 보좌진이 고생을 정말 많이 한다는 것"이라며 "국회의원이 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좌진들의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은데 이들은 일반 행정직 공무원처럼 추가 근무하면 추가 수당을 받는 등의 제도가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