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가 올해 하반기 프렌치 하이엔드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드롤 드 무슈(Drôle de Monsieur)’와 이탈리아 하이엔드 디자이너 브랜드 ‘디아티코(THE ATTICO)’를 공식 론칭한다고 23일 밝혔다.
‘드롤 드 무슈’는 2014년 프랑스 디종 출신의 디자이너 듀오 대니 도스 산토스(Dany Dos Santos)와 막심 슈와브(Maxime Schwab)가 설립한 브랜드다.
‘드롤 드 무슈’는 오는 8월 더현대서울 2층에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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