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과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 현지기준 22일부터 27일까지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IDEF 2025(International Defence Industry Fair)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하고, 국내 방산 중소기업들의 신규 사업 기회 창출과 튀르키예 시장뿐만 아닌 유럽·중동 방산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튀르키예 IDEF 전시회에서 운영되는 통합한국관에는 6개 중소 방산기업들이 참여해 전시제품 홍보와 수출 상담 등을 진행한다.
올해부터 방위사업청은 기존의 정부홍보관과 한국방위산업진흥회 주관의 중소기업관을 ‘통합한국관’으로 통합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하는 K방산 마케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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