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집중호우 대응으로 중단됐던 지역 순회 일정을 재개해 부산에서 해양수산부 이전 등 현안을 두고 직접 시민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 부산을 찾아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시민들과 타운홀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광주에서 군 공항 문제 해결을 약속했고, 이달 4일 대전에서 채무 탕감, 과학기술 발전 방안 등 민생·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등 지역별 타운홀 미팅을 진행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