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 '중국 약재'로 현지 맞춤형 소재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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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맥스, '중국 약재'로 현지 맞춤형 소재 개발 나선다

글로벌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기업 코스맥스[192820]가 중국 현지 약재로 맞춤형 화장품 소재 개발에 나선다.

코스맥스는 협약을 통해 윈난성의 약재를 활용해 중국 맞춤형 화장품 소재를 개발하고 현지 맞춤형 화장품 생산을 위한 원료 공급망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안정적인 소재 공급망을 확보하고 한단계 높은 현지 소재 연구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중국 민감성 피부와 기후별 피부 노화 연구를 확대해 현지 맞춤형 화장품 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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