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키이우의 대통령 집무실 앞 마이단 광장에서 벌어진 시위에 민간인과 군인들이 참여하면서 러시아에 맞서 단결해온 우크라이나 국민들 사이에 커다란 균열이 나타났다.
마이단 광장은 10여 년 전 친 러시아 대통령이던 빅토르 야누코비치의 부패헤 항의하는 시위가 열렸던 곳이다.
저명한 반부패 활동가로 젤렌스키 정부를 자주 비판해온 비탈리 사부닌이 지난주 군복무 회피와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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