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이 올해 여름 휴회(Summer Recess)를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 조기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 존슨(가운데) 미국 하원의장이 22일(현지시간) 올해 여름 휴회를 하루 앞당긴다고 발표하고 있다.(사진=AFP) 2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BBC방송 등에 따르면 존슨 의장은 이날 “민주당이 엡스타인 문서 공개안을 정쟁 도구로 삼고 있다.이런 정치적 연극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며 하루 일찍(23일) 하원을 폐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휴회는 5주 동안 이어져 하원은 9월에나 재개되며, 이로써 엡스타인 사건 파일 공개도 미뤄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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