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휴전회담 불구 "완전한 승리"전엔 불응 방침-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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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가자 휴전회담 불구 "완전한 승리"전엔 불응 방침-국방장관

이스라엘의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22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군의 "완전한 승리" 이전에는 현재 진행중인 휴전회담에도 불구하고 공격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카츠의 발표에 따르면 그는 이미 정해놓은 전쟁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고, 특히 이스라엘 인질 전원의 귀국과 하마스의 항복을 받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츠 장관은 또 이스라엘군이 시리아, 레바논 등 모든 지역의 주요 군사 거점들과 안전 지대에 계속 주둔해야 하며 이는 이스라엘의 국방을 위해 "필수적인 안전보장" 방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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