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가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성매매를 중개한 범죄로 복역 중인 기슬레인 맥스월과 면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토드 블랜치 법무부 부장관은 이날 자신이 맥스웰과 면담을 요청했다고 소셜 미디어에서 밝혔다.
그는 이어 “맥스웰이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에 대해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연방수사국(FBI)과 법무부가 그의 말을 들을 것”이라며 자신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신뢰할 수 있는” 증거를 공개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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