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시다 다티 프랑스 문화부 장관(59)과 카를로스 곤 전 르노·닛산 회장(71세)이 부패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파리 예심판사는 22일(현지 시간) 다티 문화부 장관과 곤 전 회장을 부패 및 권한 남용 혐의로 형사 재판에 부치도록 명령했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일본에서 보석 중 레바논으로 도주한 곤 전 회장은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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