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지난 22일 송기호 대통령실 국정상황실장이 국가안보실 경제안보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겼다고 밝혔다.
송 비서관은 미국과 관세 협상을 비롯해 국제 무역·통상 관련 업무를 주로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송 비서관의 빈 자리를 채울 차기 국정상황실장은 김정우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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