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민 10명 중 9명은 전체 국토 면적의 6분의 1 크기인 도시에 모여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계획현황 통계는 지자체가 관리하는 용도지역, 성장관리계획구역, 개발행위허가,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을 매년 집계해 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로 도시정책 수립 등에 활용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도시지역 면적은 1만7639㎢로, 전체 국토 면적(용도지역 기준) 10만6567㎢의 16.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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