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마저 대박!…10연승 이끈 뒤 "노시환 형이 약속 지켰다"고 말한 사연 [현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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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와이스→류현진→'문동주'마저 대박!…10연승 이끈 뒤 "노시환 형이 약속 지켰다"고 말한 사연 [현장 인터뷰]

한화는 올해 리그 최강 선발 원투펀치인 코디 폰세, 라이언 와이스와 함께하고 있다.

특히 문동주는 이번 게임 전까지 시즌 총 14경기 72이닝서 7승3패 평균자책점 3.75를 빚었는데, 두산전에선 2경기 9이닝서 1패 평균자책점 6.00으로 고전했다.

승리 후 만난 문동주는 "10연승을 하기 위해 열심히 던졌다.목표를 달성한 것 같아 기분 좋다"며 "시즌 두 번째 10연승이라는 건 잘 몰랐는데 그래도 10연승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엄청나게 동기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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