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부상도 잘 당하지 않았던 손흥민이 1년 사이 세 차례 부상으로 고전하고 있다.
최근 토트넘 홋스퍼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손흥민 방출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부상으로 인한 신체 능력 저하가 계속 이어질 경우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등 변방 리그로 이적을 모색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의 최대 무기인 스피드가 발휘될 수 있는 근육인 햄스트링(허벅지) 부상으로 쓰러져 시즌 초반 2개월 가량 쉬었고, 시즌 막판에는 발등 부상까지 겹치며 한 시즌에만 두 차례나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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