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현직 문화장관과 카를로스 곤 전 르노·닛산 회장이 부패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파리 예심판사는 22일(현지시간) 이들을 부패 및 권한 남용 혐의로 형사 재판에 회부하도록 명령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레바논계 브라질 출신으로 프랑스 국적을 가진 곤 전 회장은 2018년 11월 닛산 차에 대한 배임 등 혐의로 일본 검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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