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정, 안타까운 소식…"3일 내내 너무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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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정, 안타까운 소식…"3일 내내 너무 울어"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아버지의 부고 소식을 알렸다.

박민정의 새아버지는 생전 그녀가 힘들 때마다 버팀목이 돼주고,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박민정은 "아빠(새아버지)가 없었다면 내 성격도 지금처럼 곧고 단단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감사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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