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지난 시즌(2024) 타율 0.308를 기록한 주전 2루수 고승민, 팀 내 최다 홈런(18개)을 쌓은 3루수 손호영을 오는 24일 1군에 콜업할 예정이다.
더 큰 문제는 주전 1루수 나승엽을 향한 조처다.
고승민은 올 시즌 두 차례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멋진 신세계’ 허남준 “홍이설과 열애설 기사 보고 빵 터져… ‘성공했네’ 싶더라” [인터뷰 ③]
[IS 포커스] 돌아온 김원중, 살아난 박정민, 가세한 이이무라...롯데표 '지키는 야구' 가동
'MLB 러브콜' 거절한 김지우, KBO행 선언…두산, 대어 놓칠 위기 넘겼다
故 안성기 장남, 부친 향한 그리움 “많이 보고싶어요, 아빠” [IS하이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