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지난 시즌(2024) 타율 0.308를 기록한 주전 2루수 고승민, 팀 내 최다 홈런(18개)을 쌓은 3루수 손호영을 오는 24일 1군에 콜업할 예정이다.
더 큰 문제는 주전 1루수 나승엽을 향한 조처다.
고승민은 올 시즌 두 차례 옆구리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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