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우의 아픔을 KIA 타이거즈가 위로했다.
지난 17일부터 사흘간 광주·전남 지역 누적 강수량이 최고 600㎜를 넘어서는 등 도시 곳곳에 피해가 속출한 상황.
더 나아가 구단 전체가 움직여 성금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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