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이적설을 일축하지 않았다.
프랭크 감독의 말대로 손흥민은 레딩전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45분간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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