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오죠 갱이 파이널 방송에서 1등으로 출발했다.
파이널 무대의 저지는 박진영, 마이크 송, 알리야 자넬(Aliya Janell), 사위티(Saweetie)였다.
마이크 송도 "이번 파이널까지 온 것만 해도 대단한 일이다"라며 감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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