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한 시즌 두 차례 10연승’ 진기록을 써냈다.
김경문 한화 감독도 역대 4번째로 10연승을 3번 이상 달성한 사령탑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화 선발 문동주는 6이닝을 2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8승째(3패)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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