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인권위원으로 지영준(56) 법무법인 저스티스 변호사와 박형명(64) 법무법인 김장리 대표변호사가 추천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인권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공석이나 임기가 끝난 상임·비상임위원 자리를 채우기 위한 후보로 지 변호사와 박 변호사를 낙점했다.
지 변호사는 공석인 이충상 전 인권위 상임위원의 자리로, 박 변호사는 임기가 끝난 한석훈 인권위 비상임위원 자리로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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