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한 달간 연락 끊긴 한국인 20대 여성 소재 파악…외교부 "영사 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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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한 달간 연락 끊긴 한국인 20대 여성 소재 파악…외교부 "영사 조력"

일본을 여행하던 중 갑자기 연락이 두절됐던 한국인 20대 여성이 한 달여 만에 무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22일 "현지 우리 공관은 일본 경찰의 협조를 얻어 연락 두절됐던 우리 국민의 소재를 파악했고 현재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는 최씨의 소재를 파악한 후 한국에 있는 가족에게 즉시 알리고 영사 면회 등 영사조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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