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한화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구단 역사상 최초로 한 시즌 두 차례 10연승을 기록했다.
노시환(왼쪽)은 2회초 결승 솔로홈런, 선발투수 문동주는 6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합작했다.
한화 문동주가 22일 잠실 두산전에서 6이닝 2안타 1볼넷 9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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