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선발 고영표는 7이닝 2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이며 시즌 9승(4패)째를 쌓았다.
3회초 KT 선두타자 김민혁이 스트레이트 볼넷을 얻어내 출루하자 후속 안현민은 8구 승부 끝에 라일리의 시속 135㎞ 슬라이더를 걷어 올려 비거리 130m 대형 홈런을 터트렸다.
5회초 선두타자 황재균이 볼넷을 얻어내자 후속 김민혁은 우전 안타를 때려 무사 1, 2루 밥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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