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병사 2명이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북한 주민의 신병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다는 이유로 29박 30일의 포상 휴가를 받았다.
표창을 받는 이들 가운데 2명은 의무복무 병사로, 한 달 포상휴가에 들어간다.
MDL을 넘어 북한 인원이 귀순한 것은 지난해 8월20일이 마지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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