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영해에서 대규모 원유·천연가스 매장지가 발견됐다고 PAP통신 등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유전탐사업체 CEP는 폴란드 북서부 항구도시 시비노우이시치에에서 6㎞ 떨어진 해역에서 석유환산 매장량 약 2억배럴(1배럴=158.9L)로 추정되는 유전과 가스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업체는 폴란드에서 지금까지 확인된 유전과 가스전 가운데 추정 매장량이 가장 많고 유럽을 통틀어서도 최근 10년 사이 발견된 최대 규모의 매장지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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