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도중 실종된 한국인 20대 여성의 소재가 파악됐다.
주일본 한국대사관은 22일 “현지 우리 공관은 일본 경찰의 협조를 얻어 연락 두절됐던 우리 국민의 소재를 파악했고 현재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이라고 알렸다.
이후 최씨는 연락이 끊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특검,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은행형 공공기관 연봉 1.1억 돌파…평균보다 4천200만원 높아
의정부법조타운 공공주택지구, 11월 S1·S3블록 898가구 첫 공급
SK하이닉스, 역대급 대규모 채용…"학력 제한 모두 철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