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신작 ‘어쩔수가없다’ 홍보에 나섰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으로 이병헌과 손예진이 만수와 미리를 각각 연기, 부부 호흡을 맞춘다.
특히 이병헌의 아내이기도 한 이민정은 “손예진이 예쁜 건 정말 어쩔 수가 없다”는 재치 넘치는 댓글로 눈길을 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박 좀 나봐봐”…윤종신, 22년 전 장항준과 투샷 공개 [IS하이컷]
‘한미증권’家 참 매력있네... 조한결·최지수, 원석들의 발견 [‘미쓰홍’ 종영 ②]
박봄, ‘산다라박 마약설’ 주장 후 돌연 셀카 게재…팬들, 건강 염려 [왓IS]
유해진, VAST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현빈 한솥밥 [공식]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