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북 남원시는 원만한 결혼생활과 화목한 가정이 지역사회 분위기의 기초적 근간이 된다는 판단으로 남원시가족센터를 통해 이달 들어 총 3회의 예비·신혼부부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5쌍의 예비·산혼부부가 참여한 교육은 결혼생활을 준비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남원시가족센터장은 "이번 교육은 부부가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부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가족기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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