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회가 2020년부터 금지된 살충제를 조건부 재허용하는 법안을 승인하자 대대적인 반대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 법안은 2020년 프랑스에서 영구 금지된 살충제 아세타미프리드를 조건부로 재허용하도록 해 논란의 중심이 됐다.
헌법위원회가 법안을 승인할 경우 좌파 진영은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게 헌법 조항을 근거로 국회에 재심의를 요청하라고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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