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윤석열 정부 당시 법률비서관을 지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순직해병 특검팀의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윤석열이 채 해병 수사외압의 몸통이었다는 의심이 진실이 되고 있다"며 "당시 (전화번호 끝자리) '7070'과 통화한 주 의원도 왜 통화했는지, 채 해병 순직사건과 관련해 무엇을 조언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급성간염으로는 병역을 면제받을 수 없고, 주 의원의 말대로 고등학교 때부터 간염을 앓았다면 처음 신검부터 병역면제 판결이 나왔어야 한다"며 "병역기피행위는 끝까지 처벌받는다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줘야 하고, 이번 국회에서 병역기피에 대한 공소시효 폐지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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