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중 대사관, 호우 피해에 위로 메시지…"신속 회복 바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한 미·중 대사관, 호우 피해에 위로 메시지…"신속 회복 바라"

전국 각지에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한국에 있는 미국과 중국 대사관이 잇달아 위로 메시지를 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2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해 인명 피해와 광범위한 피해를 입은 한국 국민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신속한 회복을 바란다"고 적었다.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전날 밤 "최근 한국 여러 지역에서 극심한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이 발생했다"며 "희생되신 분들께 애도를 표하며, 유가족분과 부상하신 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보낸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