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드디어 돌아온다 "23일부터 본격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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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도영, 드디어 돌아온다 "23일부터 본격 훈련"

프로야구 KIA 구단은 22일 "김도영은 금일 재검진 결과 별다른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23일부터 러닝 훈련을 포함한 모든 기술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15일부터 가벼운 캐치볼과 티배팅 훈련을 한 김도영은 본격적인 훈련을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김도영은 3월 22일 NC 다이노스와 2025시즌 개막전에서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을 다친 뒤 손상 1단계 진단을 받았고, 약 한 달 만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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