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국립묘지 내 유골함 침수를 근본적으로 막는 법안이 발의된 데에 5·18민주화운동 유공자들이 환영하고 나섰다.
유 의원이 발의한 국립묘지법에는 ▲유족의 요청 시 안장상태 점검 근거 마련 ▲도자기 유골함 대신 나무 유골함 사용 의무화 ▲국립묘지 내 다른 안장시설이나 다른 국립묘지 간의 이장 허용 등이 담겼다.
사과와 함께 지난해부터 현재까지는 추가 침수 피해가 없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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