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22일 K-Pop, 공연, 콘텐츠, 미술, 한식 등 문화예술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교부 제7기 문화외교자문위원들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신정부의 K-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한 문화공공외교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K-이니셔티브 실현을 위한 외교부와 재외공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우리 문화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져 있는 만큼 현지인들과 공감하고 교류하는 국민공공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외교부가 전했다.
특히 재외동포 등 현지 문화예술인 네트워크와 접촉면을 확대하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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