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스트레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생후 7개월 된 쌍둥이 자매를 살해한 40대 친모의 항소심에서 남편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B씨는 “(아내에게) ‘애 낳은 것 빼고 한 게 뭐가 있냐.
제가 아내에게 조금만 다정했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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