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뉴스통신사 AFP의 기자협회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활동하는 자사 기자들의 참상을 전하며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개입을 촉구했다.
AFP 기자협회는 2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성명에서 가자지구에 남아 취재 활동을 하는 기자들이 극심한 굶주림 속에 고통받고 있다고 전했다.
협회는 바샤르 역시 여느 가자지구 주민들처럼 이스라엘의 폭격에 따라 난민 캠프를 옮겨 다니며 생활하고 있고, 1년 넘게 극심한 궁핍 속에서 목숨을 내놓고 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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