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가평군 수해현장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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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가평군 수해현장서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지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과 포천군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에 이어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지시했다.

김동연 지사는 22일 가평 폭우 피해 지역을 방문해 “이런 폭우피해에 행정구역의 경계가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며 빠른 일상회복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심각한 인명 또는 재산 피해를 도지사가 인정하는 경우 시·군 복구비의 50% 지원 ▲응급복구비=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경기도 재난관리기금서 집행 ▲일상회복지원금=소상공인, 농가 철거비, 인명피해 입은 농가 장례비 등 ▲보험사각지대 농-축산-양식어가 최대 1천만원 지원 등 재정지원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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