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發 열풍에…" JP모건, 가상자산 담보 대출 검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發 열풍에…" JP모건, 가상자산 담보 대출 검토

22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JP모건은 이르면 내년부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로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가상자산에 비판적이었던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의 기존 입장과는 상반된 행보라 주목을 받고 있다.

FT는 "이번 소식은 미국 대형 은행들이 가상자산을 주류로 편입하는 것을 지지하고 있다는 최신 신호"라며 "8년 전 비트코인을 '결국 터질 사기'라며 마약상과 살인범에게만 유용할 거라고 낙인 찍었던 다이먼 CEO에게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