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美상무 만나 8차 협상…日언론 "선거 패배로 합의 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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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美상무 만나 8차 협상…日언론 "선거 패배로 합의 난망"

미일 관세 협상의 일본 측 담당 각료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정재생상이 21일(현지 시간)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만나 2시간 이상 협상을 진행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과 NHK가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일본 내각관방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아카자와 재생상은 이날 오전 러트닉 장관과 2시간 넘게 8차 장관급 협상을 진행했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참의원(상원) 선거 다음 날인 21일(일본 시간) 협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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