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국제통화기금(IMF)에 운영 방식 개혁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IMF 2인자인 기타 고피나스 수석 부총재가 다음 달 사임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후임자를 추천할 수 있게 됐다.
기타 고피나스 IMF 부총재(사진=AFP) 고피나스 부총재는 2019년 IMF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합류하기 전까지 10년 이상 하버드대에서 경제학을 가르쳤다.
IMF 부총재직은 미국이 지명하고 IMF 총재가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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