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인사처장 “박원순 깨끗, 기획된 사건 의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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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사처장 “박원순 깨끗, 기획된 사건 의심” 논란

최동석 신임 인사혁신처장이 지난 2020년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당시 ‘기획된 사건’처럼 보인다는 내용의 언론 기고문을 썼던 것으로 확인돼 2차 가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25.07.22.(사진=뉴시스) 최 처장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범죄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했고 이를 인정하느냐는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의 질의에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인사혁신처)직원들로부터 내용을 들었는데 그런 거 같다” 며 “개인 SNS에 글로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했다”고 말했다.

최 처장은 “박원순은 경찰에 가서 개인적이고 치사한 일로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 싶지 않았을 것”이라며 “그 과정에서 나타날 사회적 논란과 민주 진영의 분열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했을 것으로 짐작된다.깨끗한 삶을 살아온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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