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측, 조지호 탄핵심판서 '내란·직권남용' 철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회 측, 조지호 탄핵심판서 '내란·직권남용' 철회

국회 측이 조지호 경찰청장의 주된 탄핵소추 이유인 내란과 직권남용 혐의를 철회하기로 했다.

정 재판관은 국회 측을 향해 “이달 18일 제출한 준비서면을 보면 내란죄, 직권남용죄는 제외한다고 했는데 맞나”라고 물었고 국회 측은 “그렇다”고 답했다.

조 청장은 비상계엄 때 국회 출입을 제한하게 하고 계엄 해제 의결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지난해 12월 12일 국회에서 탄핵소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