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예금보호한도 1억 상향…금융 수요자 권리 향상으로 돌려줘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 "예금보호한도 1억 상향…금융 수요자 권리 향상으로 돌려줘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9월부터 은행 예금보호한도가 기존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되는 것에 대해 “정부가 재정보증을 서 금융기관이 제도적 혜택을 보는 만큼 금융 기관 역시 국가와 국민 경제에 기여하고 (혜택을) 금융 수요자 권리 향상으로 돌려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금보호한도가 상향되면서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는 은행·저축은행·보험·금융투자업뿐만 아니라 각 중앙회가 보호하는 농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수협·신협 등의 예금보호 한도도 현행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된다.

예금보호한도가 상향되는 것은 2001년 이후 24년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