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가 총리 임명 과정에서 나왔던 자신이 '반미주의자'가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 문제제기는 굉장히 아웃오브데이트(out-of-date·시대에 뒤처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이 생각하는 한미 간 주요 접점으로 헌법, 민주주의, 인적 교류, 태평양, 미래(반도체·AI·조선·북한) 등을 꼽았다.
김 총리는 특히 "트럼프 대통령에 있어서도, 미국에 있어서도, 대한민국에 있어서도 북한과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느냐 하는 것은 단순한 짐으로서가 아니라 미래적 자산으로도 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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