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정년 연장을 어떻게 보다 폭넓은 사회적 공감의 틀 속에서 적절한 수준으로 제도화 할 것인가 하는 고민하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우리 사회가 이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단발성 사회적 대화가 아닌 모든 중요한 분야에서 일종의 사회적 협약으로 제도화된 국가로 가야 한다고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께 말씀을 많이 드렸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현재 새 정부가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나 아직 기본틀도 안 갖춰진 상황에서 대통령의 개인적인 리더십 중심으로 뛰어갈 수밖에 없다"라면서도 "정부 틀이 갖춰지면 우리가 꿈꿔온 다양한 토론과 대화, 소통 정례화·제도화 틀이 갖춰질 것이고, 또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