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22일, 제313회 의왕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박현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집중호우 대응에 있어 의왕시 공직자들의 선제적 대응과 헌신이 시민의 안전을 지켰다며, 이를 도와 중앙정부가 참고할 모범사례로 정리·공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수도권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의왕시의 누적 강수량도 198mm에 달했지만 단 한 건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이는 “과거 수해 경험을 바탕으로 정비된 하천과 일상적 예찰, 산사태 위험지 즉시 조치 등 치밀한 대응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김성제 시장에게 “이번 사례를 주무관부터 시장까지 ‘누가 무엇을 잘했는지’를 돌아보고, 도와 중앙정부에 적극 공유해달라”고 요청하며, “호우 속 시민의 일상을 지킨 공직자들이 자랑스럽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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