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악취가 발생해 논란이 된 사건과 관련, 중국 당국이 사고 원인 관련 '유언비어 유포자'를 형사 구류했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홍성신문·구파신문 등 중국매체에 따르면 앞서 지난 16일 항저우 일부 지역 주민들이 수돗물에서 코를 찌르는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호소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 공안부 인터넷안전국은 이날 한 네티즌이 '경찰 통보'를 가장해 "13곳의 수로가 오수·분뇨 하수도와 연결되어 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렸다면서 형사 구류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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